🤝 가족 육아 분담 지도

밤중 돌봄·식사·병원 챙기기 등 12개 육아 영역에서 누가 주로 하는지와 부담을 골라 분담 비율을 보여 주고, 배우자에게 링크를 보내 두 사람의 인식 차이를 비교합니다.

핵심 요약

2024 생활시간조사에 따르면 미취학 자녀를 둔 맞벌이 가구에서 어머니의 가사·돌봄 시간은 하루 6시간 25분, 아버지는 2시간 15분으로 차이가 큽니다. 자녀 있는 맞벌이 부부의 격차는 2014년 180분에서 2024년 103분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분담을 바꾸려면 먼저 영역별로 누가 맡는지, 서로 어떻게 느끼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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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최근 한 달을 떠올리며 12개 영역마다 「내가 거의 다 ~ 배우자가 거의 다」 다섯 단계 중 하나와 내가 느끼는 부담(가벼움·보통·버거움)을 고릅니다.
  2. 내가 맡는 비율, 부담까지 따진 비율, 영역별 분담 위치를 확인합니다.
  3. 치우침과 부담이 큰 영역 3곳과 이번 주에 나눠 볼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드려요.
  4. 「배우자에게 보낼 링크」를 보내면 배우자도 같은 질문에 답하고, 두 사람의 생각이 2단계 이상 다른 영역을 보여 줘요.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링크 안에만 담겨요.

자주 묻는 질문

두 사람 비교는 어떻게 하나요?

먼저 한 사람이 답한 뒤 「배우자에게 보낼 링크 복사」를 눌러 보냅니다. 배우자가 링크를 열어 같은 질문에 답하면, 같은 일을 두고 서로 다르게 느끼는 영역이 나옵니다. 상대가 고른 답 자체가 아니라 차이만 정리해 보여 줘요.

"기억하고 챙기기"는 왜 따로 있나요?

준비물·일정·떨어진 물건을 떠올리고 챙기는 일은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시간과 신경이 드는 일입니다. 실제로 손을 움직이는 일과 따로 보면 분담 차이를 더 정확히 볼 수 있어요.

50:50이 아니면 문제인가요?

아닙니다. 근무 시간과 상황에 따라 나누는 방식은 집마다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이 지금 분담에 동의하는지, 한 사람이 버겁다고 느끼는 영역이 없는지예요.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배우자에게 보내는 링크에는 답이 숫자로만 담겨 있어요.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 육아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 자료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걱정되는 점은 소아청소년과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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