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집 안전 점검
월령 구간을 고르면 잠자리·추락·화상·삼킴·끼임 등 지금 꼭 봐야 할 집 안전 항목 11~21개를 위험도 순으로 보여 주고, 체크 내용을 저장해 이번 주 먼저 할 3가지를 알려 줍니다.
한국소비자원 분석에 따르면 0~12세 어린이 안전사고의 66.6%가 집에서 일어나고, 유형은 추락(33%)과 미끄러짐·넘어짐(29.4%)이 가장 많으며 추락은 침대에서 가장 자주 일어납니다. 0세의 사고율이 가장 높고, 화상은 1~3세가 58%로 전기밥솥 증기 같은 주방가전이 주요 원인입니다. 월령에 따라 위험이 바뀌므로 뒤집기·기기·걷기·오르기 시기마다 집을 다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방법
- 아이 월령 구간(0~5, 6~11, 12~23, 24~36개월)을 고릅니다. 발달 지도에 생일을 저장했다면 자동으로 골라져요.
- 점검 목록을 보며 이미 해 둔 항목을 체크합니다. 위험도와 사고 유형, 이유가 함께 나와요.
- 체크하지 않은 항목 중 위험이 높고 이 시기에 새로 생긴 것부터 「이번 주 먼저 할 3가지」로 골라 드려요.
- 체크 내용은 이 기기에 저장돼 다음에 들어와도 이어서 할 수 있어요. 월령 구간이 바뀌면 새 항목이 추가돼요.
자주 묻는 질문
집에서 가장 많이 나는 어린이 사고는 무엇인가요?
한국소비자원 분석에서 추락이 33%로 가장 많고, 미끄러짐·넘어짐이 29.4%로 뒤를 이었습니다. 추락은 침대(38%), 소파, 기저귀 갈이대 순으로 많아 아이를 높은 곳에 혼자 두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화상은 어떤 물건 때문에 많이 생기나요?
한국소비자원 5년 분석에서 걸음마기(1~3세)가 58%를 차지했고, 원인은 주방가전이 가장 많았습니다. 전기밥솥·가습기의 뜨거운 증기, 늘어진 고데기 전선이 대표적이니 손 닿지 않는 곳에 두고 전선을 짧게 정리하세요.
안전용품은 언제부터 준비하나요?
아이가 기고 잡고 서기 시작하는 6개월 무렵부터 안전문, 콘센트 덮개, 가구 고정이 필요해지고, 걷기 시작하면 모서리 보호대·문 끼임 방지·창문 잠금이 중요해집니다. 월령 구간을 바꿔 보면 시기별 항목을 미리 볼 수 있어요.
아이가 무언가를 삼킨 것 같아요.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단추형 건전지·자석·약·세제를 삼켰을 가능성이 있으면 바로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가세요.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마세요.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 육아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 자료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걱정되는 점은 소아청소년과와 상담하세요.
육아의 다른 도구
스크린타임 진단
월령과 하루 화면 시간, 식사·잠·달래기 상황 6가지를 넣으면 WHO·미국소아과학회 권고와 비교하고, 바꾸기 쉬운 순서로 이번 주 목표 3가지를 알려 줍니다.
놀이 성향 테스트
15문항으로 탐구·움직임·상상·만들기·함께 놀기 5가지 놀이 성향을 살펴보고, 12개월~6세 월령에 맞는 오늘의 놀이와 준비물을 골라 줍니다.
부모 컨디션 체크
에너지·마음 여유·기댈 곳·나를 위한 시간 4가지를 8문항으로 가볍게 살펴보고, 오늘 해볼 작은 쉼 4가지와 상담 연락처를 알려 줍니다. 답변은 저장하지 않아요.
예방접종·건강검진 캘린더
생년월일을 넣으면 2026년 국가예방접종과 영유아 건강검진·구강검진 시기를 날짜로 계산해 지금 맞을 것, 다음 일정, 놓친 일정을 보여 주고 휴대폰 캘린더(.ics)로 저장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