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린타임 진단

월령과 하루 화면 시간, 식사·잠·달래기 상황 6가지를 넣으면 WHO·미국소아과학회 권고와 비교하고, 바꾸기 쉬운 순서로 이번 주 목표 3가지를 알려 줍니다.

핵심 요약

WHO(2019)는 1세까지는 화면을 보며 앉아 있는 시간을 권장하지 않고, 2~4세는 하루 1시간 이하(적을수록 좋음)를 권합니다. 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 전에는 가족과의 영상통화 외 화면을 피하고, 18~24개월은 보여 준다면 아주 제한적으로 함께 보며, 2~5세는 좋은 프로그램을 하루 1시간 이하로 함께 보라고 권합니다. 식사 중·잠들기 1시간 전에는 화면을 끄고, 아이를 달래는 용도로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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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아이 월령을 고르면 나이에 맞는 권고가 바로 나와요. 발달 지도에 생일을 저장했다면 자동으로 들어가요.
  2. TV·휴대폰·태블릿을 합친 하루 평균 시간을 분으로 넣습니다. 영상통화는 빼요.
  3. 배경 TV, 식사 중, 잠들기 전, 혼자 보기, 달래기용, 끄기 어려움 6가지 상황에 「자주 · 가끔 · 거의 없어요」로 답합니다.
  4. 권고와 비교한 막대, 살펴볼 신호, 바꾸기 쉬운 순서의 이번 주 목표 3가지를 확인합니다.
  5. 1주 뒤 다시 시간을 넣으면 지난번과 비교해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아기 영상은 몇 살부터 보여 줘도 되나요?

WHO는 1세까지 권장하지 않고, 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 전에는 가족과의 영상통화만 예외로 둡니다. 18~24개월에 보여 준다면 좋은 프로그램을 골라 아주 짧게, 꼭 보호자와 함께 보세요.

하루 몇 분까지 괜찮나요?

2~4세(미국소아과학회는 2~5세)는 하루 1시간 이하를 권하고, 짧을수록 좋습니다. 같은 시간이라도 혼자 보기보다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낫습니다.

밥 먹을 때만 보여 주는데 괜찮을까요?

식사 중 화면은 아이가 배고픔과 배부름을 느끼고 가족과 대화할 기회를 줄일 수 있어, 미국소아과학회는 식사 시간에는 기기를 끄라고 권합니다. 처음 며칠은 어렵지만 좋아하는 그릇이나 음식 이야기로 관심을 돌려 보세요.

떼쓸 때 영상을 보여 주면 바로 그쳐요.

당장은 편하지만, 화면으로 달래는 일이 잦으면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가라앉히는 법을 배울 기회가 줄어든다고 미국소아과학회는 설명합니다. 안아 주기, 숨 쉬기처럼 화면이 아닌 진정 방법을 하나 정해 두고 연습해 보세요.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 육아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 자료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걱정되는 점은 소아청소년과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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