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적금 이자 계산기

월 납입액(적금)이나 예치 금액(예금), 기간, 연 금리를 넣으면 단리·월복리 이자와 이자소득세 15.4%를 뺀 세후 이자, 만기 수령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핵심 요약

적금 단리 이자는 월 납입액 × 연 금리 ÷ 12 × n(n+1)/2 입니다. 월 50만 원을 12개월 동안 연 3.5% 단리 적금에 넣으면 원금 600만 원에 세전 이자 113,750원이 붙고, 이자소득세·지방소득세 15.4%(17,510원)를 빼면 세후 이자 96,240원, 만기 수령액 6,096,240원입니다. 같은 이자를 예금으로 받으려면 연 약 1.9%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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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적금(매달 넣기)과 예금(한 번에 맡기기) 중 하나를 고릅니다.
  2. 월 납입액 또는 예치 금액, 기간(개월), 연 금리(세전)를 입력합니다.
  3. 상품 설명서에 맞게 단리·월복리와 과세 방식(일반과세 15.4%, 저율과세, 비과세)을 고릅니다.
  4. 결과에서 세전 이자, 세금, 세후 이자, 만기 수령액을 확인합니다.
  5. 「기간을 바꾸면」 표로 6개월~3년을 비교하고, 「목표 금액 모으기」로 매달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금 연 5%면 이자가 원금의 5%인가요?

아닙니다. 적금은 매달 넣은 돈이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를 받습니다. 12개월 적금의 1회차는 12개월, 마지막 회차는 1개월 이자를 받기 때문에, 실제 이자는 원금 전체에 연 금리를 적용한 금액의 약 54%(13/24)입니다. 그래서 연 5% 적금은 예금으로 치면 연 약 2.7%입니다.

이자에 붙는 세금은 얼마인가요?

일반과세는 이자의 15.4%입니다. 이자소득세 14%와 그 10%인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값이고, 은행이 만기에 떼고 지급합니다. 계산기는 은행처럼 각 세금의 10원 미만을 버립니다.

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월복리는 매달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를 줍니다. 1년짜리 상품에서는 차이가 작아, 예금 1,000만 원·연 3.5%면 단리 350,000원, 월복리 약 355,670원으로 5천 원 남짓 차이입니다. 기간이 길고 금리가 높을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저율과세·비과세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농협·신협·새마을금고 같은 조합의 예탁금은 조합원(준조합원)이 1인당 3,000만 원 한도로 이자소득세를 면제받고 농어촌특별세 1.4%만 내는 혜택이 있습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만 65세 이상, 장애인 등이 대상입니다. 두 제도 모두 적용 기한과 소득 요건이 개정될 수 있어 가입하는 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 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중도해지하면 약정 금리 대신 훨씬 낮은 중도해지 이율(보통 기간에 따라 약정 금리의 일부)이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유지하는 경우를 계산합니다.

우대금리는 어떻게 넣나요?

기본금리에 받을 수 있는 우대금리를 더한 값을 연 금리에 입력하면 됩니다. 우대금리는 급여이체·카드 실적처럼 조건을 채워야 붙고, 조건을 못 채우면 기본금리만 받습니다.

기준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 ·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거래 조건은 해당 기관의 안내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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